청춘 비엔날레

도서명:청춘 비엔날레
저자/출판사:조인호/심미안
쪽수:376쪽
출판일:2024-08-28
ISBN:9788963814445
목차
책을 펴내며 ㆍ 2
제1부_ 비엔날레 30년, 그 서사와 사람들
기억과 경험 떠올리기
낯선 세계와의 인연 ㆍ 13
여기는 비엔날레 ㆍ 15
비엔날레 일원이 되다 ㆍ 17
참 희한한 거 하대
빛고을을 밝힐 그 무엇이 필요해 ㆍ 20
전투처럼 밀어붙인 전시관 건립공사 ㆍ 29
낯설기만 한 광주비엔날레 창설행사 ㆍ 32
안티 비엔날레라는 맞불
왜 안티의 깃발을 들었나 ㆍ 40
망월동의 ‘95광주통일미술제’ ㆍ 44
비엔날레와 동행하게 된 ‘97광주통일미술제’ ㆍ 48
비엔날레에 몰아친 격랑들
전국 문화계 이슈로 번진 민영화 파동 ㆍ 52
학력검증 파문을 몰고 온 신정아 사태 ㆍ 65
예술창작 검열 시비로 확산된 ‘세월오월’ 사건 ㆍ 72
기억해야 할 비엔날레 사람들
광주비엔날레 창설의 주역 삼인방 ㆍ 82
첫 광주비엔날레 절대적 조력자 백남준 ㆍ 93
첫 비엔날레 전시기획실장 이용우 ㆍ 95
비엔날레 준비 현장의 야전 지휘관 최종만 ㆍ 99
광주비엔날레 순직자들 ㆍ 102
광주비엔날레를 경영한 수장들
관제 이벤트의 틀을 벗겨낸 차범석 이사장 ㆍ 108
비엔날레의 문화적 품격을 강조한 김포천 이사장 ㆍ 111
행정과 경영의 기틀을 다진 한갑수 이사장 ㆍ 115
기획자 관점의 글로벌경영인 이용우 대표이사 ㆍ 119
‘세월오월’ 파동을 수습한 정동채 대표이사 ㆍ 128
문화예술경영인으로서 구원투수 박양우 대표이사 ㆍ 131
지역과 세계 연결망을 확장한 김선정 대표이사 ㆍ 136
제2부_ 비엔날레로 세상을 밝히다
비엔날레로 시대를 비추다
이념적 반목과 갈등의 ‘경계를 넘어’(1995) ㆍ 147
음양오행으로 현대문명의 틈을 찾은 ‘지구의 여백’(1997) ㆍ 150
새천년 출발선에서 ‘인+간’ 재설정하기(2000) ㆍ 155
지금 이 지점에서 잠시 ‘멈_춤’을(2002) ㆍ 158
생태환경 메시지를 담은 ‘먼지 한 톨 물 한 방울’(2004) ㆍ 162
아시아로부터 세계로 부는 ‘열풍변주곡’(2006) ㆍ 166
세계 도처의 연간활동 리포트 ‘연례보고’(2008) ㆍ 171
세상만사 인간 삶의 초상 ‘만인보’(2010) ㆍ 175
함께 둘러앉아 소통하기 ‘라운드 테이블’(2012) ㆍ 179
변혁과 대전환을 위해 ‘터전을 불태우라’(2014) ㆍ 184
실재와 현상 너머의 징후로서 ‘제8기후대’(2016) ㆍ 189
유무형 경계의 다차원성 ‘상상된 경계들’(2018) ㆍ 193
인간 본성 회복으로서 ‘떠오르는 마음, 맞이하는 영혼’(2021) ㆍ 199
치유와 회복을 위해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2023) ㆍ 203
공간과 존재의 관계로서 ‘판소리, 모두의 울림’(2024) ㆍ 207
비엔날레스럽게 놀아 보자
개막 열기를 띄운 비엔날레 전야제 ㆍ 211
세계로 첫 문을 여는 비엔날레 개막식 ㆍ 214
문화창작 놀이마당으로서 시민참여프로그램 ㆍ 218
함께 꾸미고 진행해 보는 ‘나도 비엔날레 작가’ ㆍ 221
비엔날레 기운으로 도시를 탈바꿈하기
도시 현장, 역사적인 장소 재조명하기 ㆍ 228
비엔날레 기반으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가꾸기 ㆍ 237
광주비엔날레 단짝으로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ㆍ 239
지역 미술시장 살리기 ‘아트광주’ 인큐베이팅 ㆍ 243
도시 문화정책과 연계한 ‘유네스코미디어아트창의도시’ ㆍ 246
도시 역사와 장소성의 랜드마크 ‘광주폴리’ 조성 ㆍ 249
국제미술계를 선도하다
세계 젊은 기획자들의 연수프로그램 ‘국제큐레이터코스’ ㆍ 255
인문학적 현대미술 담론지 『NOON』(눈) 발행 ㆍ 261
역사상 첫 ‘세계비엔날레대회’ 개최 ㆍ 264
국제 현대미술 교류공간 ‘광주비엔날레 파빌리온’ ㆍ 269
비엔날레 배경이자 동력인 지역미술계와의 관계
광주비엔날레에 참여한 광주 작가들 ㆍ 276
전문 문화활동가 양성과정으로서 도슨트제도 ㆍ 289
지역 청년작가 등용문으로서 포트폴리오 공모 ㆍ 292
창작 현장을 찾아 소통하는 작가 스튜디오 탐방 ㆍ 295
지역사회 연계프로그램으로서 월례회 ㆍ 297
비엔날레로 풀어본 5·18민주화운동 기념행사들
오월을 기리는 집단 거리퍼포먼스 ‘봄(Spring)’ ㆍ 301
5·18민주화운동 30주년 기념 ‘오월의 꽃’ ㆍ 304
광주비엔날레 20주년 기념 5·18 특별전 ‘달콤한 이슬’ ㆍ 309
광주의 오월과 세계를 잇는 ‘GB커미션’과 MaytoDay’ ㆍ 316
한국은 비엔날레 공화국
민간 주도 국제현대미술제로서 비엔날레의 출발 ㆍ 324
비엔날레는 왜 하는 걸까 ㆍ 332
비엔날레는 무엇을 해야 할까 ㆍ 338
나라 밖에서 광주비엔날레를 보는 눈들
해외 전문매체들의 시각 ㆍ 344
비엔날레가 키워가야 할 것들
지난 역사와 경험의 공유 자산화ㆍ 356
‘광주답다’는 것!? ㆍ 360
비엔날레다운 것!? ㆍ 363
광주비엔날레 브랜드파워 ㆍ366
역동적 창작 교류의 플랫폼으로서 비엔날레전시관 ㆍ 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