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으로 간 시인 북에서 온 시인

도서명:북으로 간 시인 북에서 온 시인
저자/출판사:강만식/행복에너지
쪽수:904쪽
출판일:2024-04-05
ISBN:9791193607237
목차
자서 5
북으로 간 시인
박세영 편
생애 및 연보 / 21
1950년대의 시
문공단 환송의 밤 23 / 숲속의 사수 임명식 27 / 불탄 고향을 지나며 30 / 영원한 스승 쓰딸린 대원수 32 / 보람찬 승리를 시위하자 37 / 나는 쓰딸린 거리를 건설한다 39 / (몽고 방문 시초 3편) 울란바또르 42 / 사랑의 학원 45 / 초원의 아침 47 / 조국의 노래 49 / 높이 쳐든 기’발 50 / 10월의 기’발 54 / 백두 련봉 56 / 이 자유 이 행복을 위하여 57 / 승리와 영광의 축배를 듭니다 58 / 당신은 공산주의****의 인도자 60 / 비둘기 떼 하늘을 덮다 외 8편 62 / 알제리아의 자유를 위해 64 / 칼 맑스 집 65 / 오지리 할머니의 소원 66 / 정원의 공작새도 68 / 두나이 강변에서 69 / 늙은 악사 그림발드 71 / 영웅 광장 72 / 윈나에서 나의 조국에 74
1960년대의 시
다시 한 번 인경을 울려라 76 / 나도 당에 보답하리 78 / (울려라 혁명의 노래) 불멸의 홰불 80 / (“밀림의 력사” 중에서) 서시 81 / 새 파종기 87 / 밤의 제강소 89 / 우리 당 일’군 92 / 그대 천리마 시대에 바친 위훈은 94 / 황금벌이 보이는 언덕에서 96 / 조국이여 세기의 거인이여 98 / (룡성 시초) 수령이 오신 기대 앞에서 100 / 룡성은 들끓는다 103 / 열흘 전투 105 / 단조공과 기동 선전대 109 / 수령의 명령 앞에 111 / 수령의 전사들이 가는 길 118
1970년대의 시
대홍단에 봄비 내린다 121 / 수령님 탄생 예순 돐을 맞는 경사로운 이 아침에 124 / 크나큰 믿음 127 / 위대한 사랑의 창조물 128 / 당의 사랑 당의 숨결 속에 131 /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 영광의 시대여 133 / 이른 봄의 서정 136 / 만경대 고향집 뜨락에서 139
1980년대의 시
영원히 주체의 태양을 우러러 142 / 새 집 앞에서 149
아! 이념의 벽에 갇혀…… / 151
애국 충정과 수령 옹호에 관한 시 / 152
항일 및 반제 반미에 관한 시 / 158
사회 건설 및 인민 생활에 관한 시 / 162
추억과 향수 어린 시 / 166
맺는 말 / 169
박팔양 편
생애 및 연보 / 171
5.1절 174 / 우리 학생들 177 / 수령께서 오시다 181 / 중국 인민 지원군 184 / 위대하신 그분 186 / 지심을 울리는 행진 소리 189 / 우리 당은 자랑스러워라 192 / (쏘련 방문 시초 4편) 려객기는 구름 우로 195 / 모쓰크바 196 / 레닌그라드 197 / 아라라드의 산봉 198 / 목화 따는 마을에서 200 / 순양함 [아브로라]호 202 / 문경 고개 204 / 용광로야 207 / 로씨야 땅은 얼마나 넓던지 외 4편 209 / 바이칼 호수를 에돌면서 210 / 백화나무 숲 211 / 쏘베트 사람들 212 / 한 태양 아래 214 / 승리를 노래하면서 215 / 중국의 누나 219 / 류즈허즈의 총 소리 220 / 조국 통일 221 / 귀중한 당신들 224 / 영광을 드립니다 226 / 보천보 230 / 본궁의 이야기 233 / 노래를 불러 달라 236 / 검은 연기 사라지다 238 / 그 사랑 그 뜻이여 241
서정 서사 표현의 달인 / 244
남에서의 작품 활동 / 244
북에서의 작품 활동 / 246
백석 편
생애 및 연보 / 253
1950년대의 시
이른 봄 255 / 공무 려인숙 256 / 갓나물 258 / 공동 식탁 260 / 축복 261 / 하늘 아래 첫 종축 기지에서 264 / 돈사의 불 266
1960년대의 시
눈 268 / 전별 271 / 탑이 서는 거리 273 / 손벽을 침은 276 / 돌아온 사람 279
안막 편
생애 및 연보 / 287
(서정 시초 4편) 1. 노래 289 / 2. 복사나무 마을 290 / 3. 고사포 291 / 4. 시 292 / 두 아들 외 1편 294 / 할머니 296 / 맹세 298 / (서정시 4편) 에레나의 수첩 302 / 붉은 깃발은 태양을 향하여 올라간다 304 / 무지개 308 / 생명 310 / (쏘베트 대지 우에서 10편) 모쓰크바를 향하여 314 / 별 316 / 붉은 광장 317 / 고리끼 거리를 걸어간다 318 / 모쓰크바 대극장 319 / 뿌슈낀 동상 앞에서 321 / 아브로라에 부치노라 322 / 네바 강반에서 323 / 호텔 아스토리야에서 324 / 우크라이나의 어머니 325
오장환 편
생애 및 연보 / 331
塔 334 / 비행기 우에서 343 / 붉은 기 347 / 쌀류-트 353 / (속 쏘련 시첩 2편) 끄라스노얄스크 356 / 변강당의 하로 밤 359 / 설중의 도시 363 / 씨비리 태양 367 / 연가 370 / 모스크바의 5.1절 372
전통을 부정한 모더니스트 / 379
이용악 편
생애 및 연보 / 383
막아 보라 아메리카여 385 / 어디에나 싸우는 형제들과 함께 388 / 어선 민청호 400 / (평남 관개 시초 10편) 위대한 사랑 403 / 흘러들라 10리 굴에 404 / 연풍 저수지 405 / 두 강물을 한 곬으로 407 / 전설 속의 이야기 408 / 덕치 마을에서 1 410 / 덕치 마을에서 2 412 / 물 냄새가 좋아선가 413 / 열두 부자 동뚝 414 / 격류한다 사회주의**** 416 / (깃발은 하나 외 5편) 듬보비쨔 419 / 미술 박물관에서 421 / 에레나와 원배 소녀 423 / 꼰스딴쨔의 새벽 424 / 깃발은 하나 426 / 영예 군인 공장촌에서 428 / 빛나는 한나절 431 / 열 살도 채 되기 전에 외 1편 432 / 봄의 속삭임 434 / 어느 한 농가에서 436 / 날강도 미제가 무릎을 꿇었다 457
극단과 서정 사이 / 460
임화 편
생애 및 연보 / 465
너는 어느 곳에 있느냐 470 / 평양 473 / 40년 475
남북 아우른 정치 시인 / 478
림화에 대한 묵은 론죄장 / 483
조령출 편
생애 및 연보 / 505
1950년대의 시
산으로 간 나의 아들아 508 / 가슴에 끓는 피로서 512 / 강변에서 514 / 쓰딸린 거리에서 520 / 영웅 도시의 아침 524 / 위대한 날의 노래 528
1960년대의 시
만경대에 드리는 노래 532 / 해도 십 년 별도 십 년 535 / 수령이시여 만수무강하시라 538
1970년대의 시
먼 대양과 대륙의 끝에서도 550 / 천 년을 살아도 만 년을 살아도 554
작사 극작 시의 삼재三才 / 560
조벽암 편
생애 및 연보 / 565
1950년대의 시
입대의 아침 569 / 증오 574 / 거울 하나씩을 걸라 577 / 기적 소리 582 / 승리의 광장**** 585 / 승리의 10월 590 / 소성로에 불은 지폈다 594 / 삼각산이 보인다 599 / 초원의 아침 601 / 어머니 만나기 돌격대 외 1편 603 / 고목 선 강둑 풍경 604 / 다함 없는 영광을 606 / 원한의 패말 609
1960년대의 시
어머니께 웃음 드릴 외 1편 612 / 불덩이 불덩이 되였는데 614 / 나의 행복 616 / 나의 길 외 1편 617 / 첫 기쁨 620 / 원흉 미제를 몰아 내자 622 / (비단 궁전 시초) 보이누나 평양이 외 2편 626 / 나무를 심으며 627 / 갈 비단의 한 끝을 잡고 630 / 손풍금수의 경우 634 / 누구의 아들이냐 637 / 아예 눈물을 보이지 말라 639 / 만풍년을 불러 641 / 눈 내리는 날에 643 / 한 치 땅의 값은 높아 645
1970년대의 시
련락을 간다 647 / 행복에 겨울수록 650 / 알뜰한 창성 652 / 조립공의 심정 654 / 아침에 있은 일 655 / 농장의 새 딸 순희 657 / 충성의 대답 659
1980년대의 시
(조국은 새 아침을 외 4편) 여울목에서 662 / 중골 나루터 물 소리 664 / 좌골 객사에서 665 / 통군정에 올라 667
좌파 문학의 선두 주자 / 669
북에서 온 시인
구상 편
생애 및 연보 / 677
여명도黎明圖 680 / 초토憔土의 시1 682 / 초토憔土의 시 10 683 / 말씀의 실상實相 685 / 구상무상具常無常 687 / 까마귀 1 688 / 밭 일기 2 689 / 그리스도 폴의 강 1 691 / 모과 옹두리에도 사연이 692
고난과 구도救道의 여정 / 695
증오와 사랑의 실천 / 698
김광림 편
생애 및 연보 / 703
1950~60년대 시
문풍지 705 / 상심傷心하는 접목接木 706 / 노고산 종점 709
1970~80년대 시
산 9 711 / 갈등 712 / 0 714 / 한겨울 산책 715 / 반 노인半老人 1 717 / 거인 719
1990년대 이후의 시
이중섭 생각 3 721 / 앓는 사내 1 723 / 놓친 굴렁쇠 725 / 이 한 마디 726 / 구상具常 727 / 허수아비 729 / 버리면 보이느니 730
탈 관념 시어의 연금술사 / 732
김광섭 편
생애 및 연보 / 737
대표시 감상하기
동경 740 / 고독 741 / 마음 743 / 해바라기 744 / 가을이 서럽지 않게 745 / 성북동 비둘기 747 / 생의 감각 749 / 저녁에 750 / 새벽 752
사회 정의를 꿈꾸며 / 754
이성과 감성 추구한 시인 / 755
김시철 편
생애 및 연보 / 759
시인의 계절 761 / 詩가 ****되는 밤에 762 / 自畵像 765 / 三代 766 / 어머님 모습 767 / 나의 무게 769 / 反問 770 / 自問自答 771 / 어머니의 달 773 / 공심산방空心山房 774
철저한 자연주의 시객詩客 / 776
노천명 편
생애 및 연보 / 781
1930년대의 시
사슴 784 / 황마차 785 / 포구의 밤 786 / 단상斷想 787 / 밤의 찬미 789
1940년대의 시
사슴의 노래 790 / 내 가슴에 장미를 792 / 흰 오후 793 / 성탄 795 / 6월의 언덕 797 / 별을 쳐다보며 798
1950년대의 시
군신송軍神頌 799 / 천인침千人針 801 / 고별 802 / 망향 804 / 감사 806 / 창변 807
이념의 벽 넘나든 사슴 / 810
박화목 편
생애 및 연보 / 813
대표 동시 감상하기
흰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 815
대표 시 감상하기
호접 816 / 자화상 818 / 당신이 문 밖에 819
대표 동요 감상하기
과수원 길 821
가사 가곡 감상하기
보리밭 823 / 도라지꽃 824 / 소리 825 / 진달래꽃 826
시의 모든 장르 섭렵한… / 827
양명문 편
생애 및 연보 / 833
송가 835 / 푸른 전설 837 / 화성인 840
향수 어린 망향의 시
7월의 노래 844
가사 가곡풍의 작품
명태 846 / 총진군 848
맺는 말 / 849
전봉건 편
생애 및 연보 / 851
1950년대의 시
원願 853 / 사월 854 / 축도祝禱 855 / 사랑을 위한 되풀이 857
1960년대의 시
춘향 연가春香戀歌 858 / 사랑 860 / 시월의 소녀 861
1970년대의 시
꿈속의 뼈 864 / 피아노 865 / 의식 3 866
1980년대의 시
피리 868 / 돌 1 870 / 뼈 저린 꿈에서만 871 / 물 874 / 6.25 1 875
함동선 편
생애 및 연보 / 877
우후 개화雨後開花 879 / 꽃이 있던 자리 880 / 눈 감으면 보이는 어머니 883 / 식민지 885 / 인연설 888 / 밤섬의 숲 889 / 연백 891
향토적 자연주의 / 893
전통적 서정주의 / 895
절창의 망향가와 사모곡 / 897
맺는 말 / 899
참고자료 / 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