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언제나 스스로 빛나는 별이라: 나의 사가

도서명:그대는 언제나 스스로 빛나는 별이라: 나의 사가
저자/출판사:이예성/명성서림
쪽수:282쪽
출판일:2024-06-14
ISBN:9791193543931
목차
6 / 시인의 말
제1부 ● 시, 이 한세상 나의 굳건한 힘이며
14 / 어느 한 시인을 위한 송가頌歌
17 / 헤매다 나동그라진 것들
22 / 중앙공원발 통신
26 / 시: 방랑자의 늪
34 / 운주산, 시 또는 그대
36 / 여섯 그루 등나무 그늘 아래서
제2부 ● 진리와 아름다움, 자유와 이상,
대지와 삶과 사랑, 우리의 푸른 꿈들
44 / 뒤숭숭한 섭리와 엉성한 다짐
53 / 꿈
58 / 기다리는 시간 30분
66 / 이사
70 / 푸른 돛배를 타고
78 / 불식不識
84 / 월터 새비지 랜더의 유언시 각색
89 / 시간의 지점들 1: 적막강산정寂寞江山情
96 / 시간의 지점들 2: 그 마음들
이 세상 어디 빛이라도 되었을 것인가
105 / 터무니없는 사유 1: 밀고 당김과 어우러짐과 어우름
108 / 터무니없는 사유 2: 마음의 터
111 / 터무니없는 사유 3: 마음의 지형
115 / 터무니없는 사유 4: 마음의 앞뜰과 뒤뜰 그리고
118 / 혜윰, 빛나는: 하나의 은유
123 / 이어지는 단상斷想들: 내 삶을 깨뜨려
127 / 푸르름의 또 다른 세상들
133 / 터무니없는 병, 빛나는 고백
138 / 모도茅島의 로제타스톤
146 / 12월에, 하나의 송가頌歌
제3부 ● 어둠과 침묵과 또 다른 빛 시초詩草
152 / 빛과어둠의역설 1
155 / 빛과어둠의역설 2
161 / 큰 고을
162 / 승화
165 / 화살나무숲나루터
171 / 삼자와 알몸
제4부 ● 그대는 언제나 스스로 빛나는 별이라
나는 마음 큰 그대가 받아들이는 것,
세상은 마음 커진 내가 받아들이는 것
176 / 엉뚱하게라도 풀어보는 미워하는 마음
178 / 육감적 해석의 필요: 하나의 은유
182 / 흠과 틈과 티끌의 터
186 / 엉뚱한 방언
190 / 맹그로브의 지혜
194 / 들판과 줄판의 시, 버리고만 싶은
202 / 꺼풀과 티끌과 속살
208 / 숙직유감
214 / 가재와 딱정벌레와 아이들
220 / 그냥 그렇게 2
226 / 터무니없는 값
231 / 알뜰한 반나절 나들이
235 / 징글맞은 덩어리들
237 / 지상적 논리
245 / 무명지
249 / 보이지 않는 신화들
254 / 아하, 그렇겠구나: 셰익스피어와 워즈워스와
에라스무스 다윈의 생각들을 헤아리며
258 / 홍예문 신화: 라 벨 에포크
270 / 에필로그 : 하나의 시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