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3이와 1004 사이 날개가 있다

도서명:1003이와 1004 사이 날개가 있다
저자/출판사:정대구/도훈
쪽수:128쪽
출판일:2023-09-15
ISBN:9791192346571
목차
1 부
그라운드 파도 … 11
긴가민가 아리송한 보이스피싱 … 12
뜻밖에 새벽 전화를 받고 … 13
옥쇄玉碎 … 14
태풍 피해를 위로하는 추석 달 … 15
한마음의 벽 … 16
고마운 발 … 17
갓 피어난 신록 … 18
우연을 가장할 수도 없고 … 19
그래도 고백해야지 그때 서로 사랑했노라고 … 20
노랑별 떨어지다 … 21
시인 … 22
한 사날 바람 불어 몽생몽사 … 23
개나리꽃 … 24
수석과 책꽂이 … 25
책 속에서 안경 끼고 길을 바로잡네 … 26
책에 관한 이야기 … 27
어린이날의 단비 선물 … 28
가을 들판에서 고개 숙이네 … 29
아아, 이럴 수가 핑 눈물이 도네 … 30
바쁘다 가을걷이 … 31
얼룩강아지 … 32
멀어졌다 좁혀졌다 아내와 남편 사이 … 33
우산 속 사랑 … 34
할미바위와 할배바위 … 35
바위 2 … 36
모성의 위기 … 37
2 부
추수의 달 시월(十月, 詩月) … 41
마음이 몸을 못 이겨 … 42
막걸리 분위기 … 43
늦가을 풀벌레 소리 … 44
산사태 … 45
과수댁 착한 세탁기 어차피 돌리는데 … 46
봉투의 입은 무겁다 … 47
오랜****속을 깨지 않는 사랑바위 … 48
장미와 민들레 … 49
역설소화제逆說消化劑 … 50
7월 … 51
1003이와 1004 사이 날개가 있다 … 52
새벽과 아침 사이에 마술사 … 53
가을걷이 2 … 54
가을걷이 3 … 55
가을 햇살 … 56
가정 2 … 57
가족 … 58
병 고치는 사람은 의사가 아니고 간호사 … 59
강남 물난리 … 60
개나리 … 61
계단을 조심하세요 … 62
걸레에게 무릎 꿇다 … 63
효심 … 64
걸어온다 … 65
고요의 소리 … 66
장수 할머니 … 67
3 부
곡식 가꾸기 … 71
광복 77주년인데 우리의 통일은 언제 … 72
굴러들어 왔던 돌멩이 … 73
그 목에 목걸이가 어울리기나 할까 … 74
그미와 코스모스 … 75
천당과 지옥을 다녀오다 … 76
기러기와의 친화 … 77
3개월간 저승 여행 … 78
40 몇 년 전 홍재 빈청에서 일어난 일 … 79
DMZ에서 … 80
풋고추 … 81
겨울 소나무 … 82
경칩추위 … 83
그림자놀이 … 84
눈 온 날 아침 … 85
전쟁 … 86
메리는 뼈다귀를 좋아해 … 87
몽환적 그리움이 … 88
미꾸라지와 정치꾼 … 89
미수米壽에 부치는 사랑 … 90
바람에 매달려 뚝뚝 녹음이 지고 … 91
밤눈이 내려 … 92
병원 삼사 … 93
볕 기름 짜기 … 94
사랑의 온도 … 95
미남 가지 … 96
하룻밤 사이 천하통일 … 97
4 부
설날이 서러운 이유 … 101
아웃사이더 … 102
아이들아 나와라 할아버지가 도와줄게 … 103
엄마별 아빠별 … 104
노인과 연시 … 105
여름에 … 106
급시우 … 107
우리 동네 우복동牛腹洞은 … 108
이태원 할로윈데이 대참사 이후 … 109
입원 중인 내 아내를 위하여 부탁한다 … 110
입조심 … 111
자명종 수탉시계 … 112
사라진 자판기가 서 있는 모서리 … 113
그림의 떡 자판기 … 114
재능기부 … 115
재입원 중 추석 차례상 못 올려 죄송합니다 … 116
전립선 … 117
시원한 시 한 편 쓰고 싶다 … 118
주거양식과 인간성 형성에 관하여 … 119
책상이 밥상이고 밥상이 책상 … 120
폭포, 다시 긴 강물이 되어 흘러간다 … 121
풀뿌리 민주주의 … 122
현재심불가득現在心不可得 … 123
휴게소에서 바라본 기러기 … 124
황혼 경계선에 잠이 몰려와 … 125
황석산성 피바위 … 126
흰 구름 파란 하늘 맑은 물소리 바람 소리 … 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