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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문학총서 1: 시(2024) 요약정보 및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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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문학들
원산지 국내산
브랜드 문학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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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월문학총서 1: 시(2024)

    9791191277920.jpg

    도서명:오월문학총서 1: 시(2024)
    저자/출판사:오월문학총서간행위원회 엮음/문학들
    쪽수:424쪽
    출판일:2024-05-18
    ISBN:9791191277920

    목차
    책을 펴내며 4


    제1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월의 싸움은

    씻김굿|신경림 18
    거리에서|정호승 20
    그날이 오면|문익환 21
    오월 햇살 아래 핏방울|김정란 25
    첩첩 무등無等|정용국 27
    오월유사五月遺事|김사인 28
    이팝꽃 피는 오월|김완 30
    눈물의 주먹밥|고정희 31
    오월|오봉옥 34
    5월은 내게|이영진 36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월의 싸움은|김남주 38
    몸통에서 분리된 모가지의 노래|김정환 41
    오월 산불|박남준 43
    훨훨|정우영 45
    사랑하면서도|박철 47
    중랑천 산책길에서 너를|강세환 49
    다시 오월은 와야 한다|문병란 51
    5월이 가야 5월이 온다|이강산 53
    자장가|이하석 55
    오월이라고|이은봉 56
    오월의 사랑|류명선 57
    오월 그날이 오면|리명한 58
    오월은 오늘도|박상률 59
    오월, 무등산에 올라|이미숙 60
    봄날 생각|김희수 62
    오월은 아직도 상喪 중|김경윤 63
    늦은 목련|조성국 64
    끝나지 않는 것들에 대하여|양기창 66
    그대여, 마지막 밤의 슬픈 노래여|양성우 68
    약무오월 시무국가若無五月 是無國家|윤재걸 70


    제2부 5월 21일, 도청 앞 광장에서

    윗옷|나해철 74
    그날|허형만 76
    구겨진 주검 허벅지 하얗게|한경훈 77
    그날의 일기|백수인 79
    그날|정민경 82
    그날|양원 84
    그날|박훈 86
    5월 21일, 도청 앞 광장에서|김진경 88
    민주화여!|이윤정 92
    우리는 파도였다|장우원 95
    1980년|박석준 97
    1980년 5월 그때 대구에서 나는|정대호 100
    종소리|전기철 103
    연노랑나비 떼|황형철 104
    구겨진 신발|서화성 105
    흔들리는 창밖의 연가|고광헌 107
    너릿재를 넘으며|고규태 111
    1980년 오월, 능주|박소원 113
    때죽나무꽃|송태웅 114
    탄착점|김윤환 116
    낡은 수첩 1|김형수 117
    너는 도청에 남았겠냐|김형로 120
    민주화 피다|최광임 121
    그날 나는 똑똑히 보았다|****연 124
    최후 심판|김창규 126
    동틀 무렵|최미정 128
    오월의 햇빛, 그날처럼|박복영 129
    나는 여기에 있어요|박인하 131
    5월비|이승철 132
    항쟁의 거리에서|박학봉 134
    오월, 무등을 타던 소녀|문창길 135
    불꽃놀이|고성만 136
    아직 묻지 못한 말|오미옥 137
    광주 1|김희정 139
    서석대瑞石臺|이도윤 140
    눈 내린 오월|유진수 141
    그해 연꽃은 피지 않았다|김애숙 143
    금남로를 걸었다|정양주 145
    민주주의여|이재연 146
    아메리카|이학영 147
    우리가 오월이다|강경아 149
    텃골|김삼환 150
    그녀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주명숙 151
    당신이라는 말|강기희 153


    제3부 끝까지 쏴버리지 않은 아름다움

    윤상원|황지우 156
    바다 파도|고은 158
    지금은 아직 슬퍼하지 말아요|이인범 161
    고요한 세계|유국환 163
    내 이름은 전옥주|백정희 165
    야생화|송용탁 167
    돌의 초상|임동확 169
    박관현 꽃무릇|장진기 170
    그 시인, 잊고 사는 게 편했다|홍일선 171
    2007년 5월 16일, ‘국립5·18민주묘지’ 이정연 씨(20) 묘|이시영 174
    들풀처럼 떨어진 이 한 목숨|김수 175
    오월과 유월 사이|박두규 179
    천년의 하늘을 날다|박관서 180
    부드럽지만, 끝내 차가운 벽 넘어|박몽구 182
    제대로 된 혁명을 읽는 동안|박홍점 185
    김군|신남영 187
    사라지지 않는 방울뱀|김호균 189
    무등산 낮달|홍관희 191
    강물에 젖다|맹문재 194
    죽음의 행진|한수재 196
    날개를 접지 않는 나비|안오일 198
    어둠 속에서 피는 꽃|한영희 200
    골방에서 벼린 양심의 날|김이하 202
    광주연가 2|최자웅 204
    초혼招魂|이철경 206
    묵념, 40초|윤석홍 207
    바람처럼 강물처럼|이형권 208


    제4부 망월동, 그 광활한 슬픔 앞에

    망월동에 갔다|문정희 212
    광주교도소 지나 망월동 묘지|하종오 213
    망월동|최두석 216
    망월동 영가靈歌|나종영 217
    어느 묘비명 앞에서|박선욱 220
    기억은 힘이 될 수 있을까|조진태 221
    땅비단풀꽃|김수우 222
    관棺|박종권 224
    사모별곡 6|김하늬 225
    무등산 찔레꽃|정원도 226
    오래된 안부|이종형 228
    나의 고향, 망월동|박노식 229
    화려한 휴가|권위상 231
    변, 임을 위한 행진곡|최기종 232
    임을 위한 노래|정완희 234
    망월동|김용락 235
    오월의 누이에게|강영환 238
    찔레꽃 오월|전선용 240
    오월의 보리밭|전비담 241
    5월, 망월동|이복현 243
    망월동|김수열 244
    한恨 어머니|강회진 245
    열다섯 동갑내기의 묘비명|주선미 246
    5·18 민주묘지 가는 길|고명자 248
    민주의 문|박세영 249
    80년 0월|강대선 251
    망월동|신현수 253
    오월의 비둘기|유은희 255
    너도 알아야 하지 않겠느냐|한종근 257
    망월로 간다|성미영 259
    망월동 찔레꽃머리|이경 261
    망월|신언관 262
    40년|김윤현 263
    2023년 10월 망월동에서|이규배 265


    제5부 5월의 순결을 목 놓아 울어주자

    부고訃告|고영서 268
    사람은 궁하면 거짓말을 한단다|김여옥 270
    학살자의 시점|이창윤 273
    악마의 얼굴을 보았다|고선주 275
    친환경 영산포 계란 날다|김황흠 276
    광주민중항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채상근 277
    악의 평범성 1|이산하 279
    양심마사지?|임종철 281
    그날 이후 2|유종 285
    목숨의 잔|강형철 286
    지옥을 방관할 수 있다니|고재종 290
    광주의 추억|이상국 292
    모르지? 광주의 오월을|조서정 294
    세상의 모든 유언비어|송진호 296
    어느 불행한 기록에 대한 초고 혹은 역적열전|정윤천 298
    단식|권혁소 303
    증언들|이송희 304
    오월 그날 이후|김명은 305
    이공일구오일팔|김해화 306
    당신에게 묻는다|이철산 308
    꽃 제사|김명지 310
    개망초|양문규 312
    5월을 생각하며|박철영 313
    홍림교에서|서승현 314
    망각|김성호 316
    악당|김옥종 318
    지루하고 잔혹했는데|김응교 320
    조금은 희미한 기억의 실루엣|양곡 323
    외삼촌|**** 325
    다시, 오월에는|홍성식 327
    붉은, 검은, 흐릿해지지 않는|이진희 329
    505 사진전|장숙희 331
    문희|조삼현 332
    춤|조성국 335
    그 기차를 다시 탈 수 있을까|조재도 337
    오월 하늘이 아직도 푸른 이유|나종입 341
    탄흔|이상인 343


    제6부 산 자여! 따르라

    부활|윤중목 346
    오월의 꽃 1|이민숙 347
    오월의 거리에서|이효복 349
    오월의 꽃|박영현 351
    그 사람|박정모 353
    어머니의 노래|함진원 354
    5월의 세한도|서애숙 356
    미이라와 오월꽃|이지담 357
    느낌표|백애송 359
    빛고을 연등축제|석연경 360
    산 자여! 따르라|송경동 362
    역사의 반복|윤기묵 364
    오월의 소리|정철훈 366
    맨발의 5월|권성은 367
    소만|조정 369
    공황장애|강희정 372
    통증|박현우 374
    오월에 쓴 시|조현옥 375
    봄날의 안부|이미루 376
    중첩|문귀숙 377
    봄, 부고訃告|이상범 379
    다시, 여수 동백|안준철 380
    비 가림|정세훈 381
    오월 광장을 생각하며|김형효 383
    다시 찾아온 오월|김지란 385
    돌멩이 하나|박설희 386
    민주의 나무|김종숙 388
    미얀마를 위한 기도|김인호 390
    5·18을 기억하고 기념하고 기록하는 이유|김정원 391
    다시 오월에 2|김요아킴 393
    5월, 원죄처럼 아리고 애인처럼 절실한|문계봉 395
    오월, 남광주시장 서희자네 가게|김태수 396
    공공고고학저널, 2716년 여름호|서나루 400


    시인****력 405
    편집자의 말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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