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의 기원 2-2

도서명:한국전쟁의 기원 2-2
저자/출판사:브루스 커밍스/글항아리
쪽수:656쪽
출판일:2023-05-29
ISBN:9791169091084
목차
3부 1950년 6월의 서곡
12장 적절한 간격: 미군 철수, 38도선 일대의 전투, 유격대 진압
봉쇄선 위의 한국 | 제한전과 전면전 | 1949년 38도선 일대의 전투 | 유격대 문제의 최종적 해결 | 결론
13장 “연설”: 프레스 클럽에서 제시한 애치슨 방식의 억제
예측하기 어려운 사태를 포착하고 이해하는 능력 | 애치슨의 극동 구상 | 타이완을 둘러싼 책략 | 프레스 클럽을 향해 | 평양의 문맹文盲 | 방어에 대한 애치슨의 생각 | 애치슨은 공격이 일어날 것을 고려했는가? | 프레스 클럽 이후의 연설: 총력외교와 인도차이나에 대한 관여
14장 전쟁 직전의 북한
1950년 북한에 대한 소련의 영향 | 북한에 대한 소련의 군사 지원 | 북한 군사 행동의 징후 | 북한의 동기
15장 전쟁 직전의 남한
“일본 바로 옆”: 한국의 경제적 존재 이유 | 한국과 미국의 군사 관계 | “혼수상태의 위원회” | 5월 30일 총선거 | 혼란-나라를 구하려는 이승만의 노력 | 깊어지는 남한과 중국의 관계 | 홈부르크 모자를 쓰고 참호에 선 덜레스
16장 타이완의 암시
“주타이완 미국 군사고문단”의 문제 | 도너번의 특별 임무 | 굿펠로의 특수 임무: 청천백일기 대신 태극기를 게양하다 | 셔놀트의 특별 임무 | 쿡의 특수 임무 | 침공 | 쿠데타: 총통의 축출을 시도하다 | 결론
17장 6월의 어느 고요한 주말: 전쟁 직전의 도쿄, 모스크바, 워싱턴
의외의 삼각관계: 덜레스, 존슨, 맥아더 | 근접성의 위험 | 전쟁 직전 소련의 정책 | 데레뱐코 사건 | 전쟁 직전의 워싱턴
18장 누가 한국전쟁을 일으켰는가? - 세 개의 모자이크
옹진의 충돌 사건: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나는 전혀 몰랐다” | 개성에서 일어난 폭발 | 동부로 확대된 전투 | 남한과 북한의 일요일 | “북한이 침공했다는 증거 문서” | 그 밖의 증거 문서 | 두 번째 모자이크 | 정보 오류: “기묘하게 조합된 모자이크” | 선호하는 모자이크 | 결론: 결의의 본래 색깔
4부 종막
19장 봉쇄를 위한 전쟁
유엔의 행동 | 전쟁에 대한 미국의 반응 | “소련의 정말 엄청난 실수”: 전쟁에 대한 모스크바의 반응 | 중국의 반응 | 부산에 대한 맹공 | 인천 상륙: 거점의 확보
20장 한국전쟁의 정치적 특징: 인민위원회와 흰 파자마
서울 점령 | 인민위원회의 재건 | 토지개혁 | 지방 정치 | 남부의 유격
전 | “흰 파자마”: 인민 전쟁과 인종차별의 문제 | 잔혹 행위의 문제 |
북한의 잔혹 행위 | 미국의 잔혹 행위
21장 반격을 위한 전쟁
커지는 소용돌이 | 남한의 북한 점령 | 크게 입을 벌린 함정: “우리는 메추라기 떼를 쫓아버렸다” | “중국군이 넘쳐난다”: 중화인민공화국의 참전 | 호혜주의의 원칙 | 충격에 빠진 워싱턴 | 새로운 무기
22장 결론: 석양
패권의 구축과 재편: 한국인의 전쟁이 아니었다 | 얽힌 실과 풀린 실 | 역사와 기억 | 서쪽을 향해: 팽창주의의 종언 | 중심지의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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