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는 고독을 받아쓰기로 했다

도서명:마흔에는 고독을 받아쓰기로 했다
저자/출판사:허연/생각정거장
쪽수:220쪽
출판일:2024-05-08
ISBN:9791164846795
목차
저자의 말
1장 고통을 받아들이는 법
내 생각이라 믿는 것 대부분은 타자에게 빌려온 것
우리는 고통을 넘어 건너편에 도달해야 한다
성악설이 힘을 얻고 있는 이유는?
당신이 꾸는 꿈이 곧 당신이다
예수도 비탄에 젖은 자였다
진리는 없다 인간은 오류를 범하는 존재다
인생은 결국 혼자 치르는 전쟁이다
그가 떠난 자리에는 그와 나눈 사랑의 경이로움이 남았다
뭐든 할 수 있다고 믿을수록 무력해진다
2장 삶의 평온함을 유지하는 법
그녀는 자연이 그렇게 하듯 포식자를 제거했다
인간의 뇌는 ****를 만들어야 직성이 풀리는 장치다
****는 건강과 자손을 위해서만 사용하라
변하지 않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지어 주님도요
우주는 우리를 기쁘게 하지도, 해치지도 않는다
조심하라 당신이 내는 화가 적들에게 기쁨이 되지 않도록
내성적인 사람이 세상을 바꾼다
동서고금을 꿰뚫는 절대가치
가문비나무가 우리에게 알려준 생의 비밀
삶은 원래 어렵고 불쾌한 겁니다
3장 품격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법
사랑은 어떤 것도 어떤 문장도 만들 수 있어요
노인은 꽃 사진 찍길 좋아한다 이미 꽃이 아니므로
아무리 좋은 이상도 카리스마 없으면 신기루
인간은 모두 부서져 있지만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비천과 위대함이 만나는 것
화단의 꽃들은 아름다움을 시기하지 않는다
사랑에 실패하면 폐인 아니면 시인이 된다
읽었던 모든 책을 지워버려라
운은 불행 속에서도 빠져나갈 문을 항상 열어놓지
황하도 작은 물줄기를 마다하지 않아 큰 강이 됐다
4장 행복을 찾는 법
같은 행성, 같은 시대에 살게 된 아름다운 확률
논리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신비가 있다
미운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 단 대가를 치러야 한다
친절은 ****보다 즐겁고, 어떤 질병보다 빨리 전염된다
사랑에 빠지면 노벨상 작가도 트롯을 부른다
누가 뒤통수를 치거든 경험이 하나 늘었다고 생각하라
알베르 카뮈의 영적 스승이 발견한 생의 비밀
철학자 아버지와 티베트 승려 아들의 대화
나무아미타불만 외워도 누구나 극락에 갈 수 있다
열정과 몰입이 있어야 삶은 드라마가 된다
5장 죽음을 이해하는 법
불이 난 우주정거장에서 비행사가 마지막으로 한 말은?
폴란드 여인이 만난 부처님
비루한 죽음과 위대한 죽음의 차이는?
죄를 회개하고 구원받기를 원하는가?
애도의 방식도 이데올로기의 산물이다
지식은 내 것이 아니다 마음만이 내 것이다
사람도 순록도 별도 모두 이 세상의 여행자일 뿐
혼 위에 뼈와 살을 입고 있다는 것
삶이란 끝없이 진행되는 이해할 수 없는 실수다
죽음을 자각하는 자만이 실존을 회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