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견시집주 14

도서명:황정견시집주 14
저자/출판사:황정견/소명출판
쪽수:342쪽
출판일:2024-08-15
ISBN:9791159059285
목차
해제
황진시집주서
황정견시집주
산곡시외집보
산곡시외집보권제삼(山谷詩外集補卷第三)
1. 어부. 2수【희녕 원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漁父. 二首【熙寧元年葉縣作】)
2. 옛 어부(古漁父)
3. 양도인의 묵헌에 쓰다【숭녕 2년 융주에서 지은 작품이다】(題楊道人黙軒【崇寧二年戎州作】)
54. 기복의 운자를 써서 백 씨의 사당에 쓰다【치평 3년에 지은 작품이다】(用幾復韻, 題伯氏思堂【治平三年作】)
5. 기복에게 주면서 헤어지다(贈別幾復)
6. 조령이 술을 실고 방문했기에【희녕 원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趙令許載酒見【熙寧元年葉縣作】)
7. 조령에게 화답하다. 앞 작품은 운자와 같다(和答趙令. 同前韻)
8. 조령의 답시에서 기녀를 데리고 찾아오겠다고****속했기에(趙令答詩約携山妓見訪)
9. 조령이 술을 실고 온 것에 사례하다【희녕 원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謝趙令載酒【熙寧元年葉縣作】)
10. 매화를 감상한 작품에 차운하다(次韻賞梅)
11. 차운하여 이단숙에게 답하다【원풍 3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答李端叔【元豊三年太和作】)
12. 봄이 다가오기에. 칠언절구 4수【희녕 2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春近. 四絶句【熙寧二年葉縣作】)
13. 장난삼아 보진각에 쓰다【희녕 원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戲題葆眞閣【熙寧元年葉縣作】)
14. 혜남선사에게 장난삼아 주다【혜남은 곧 강서의 늙은 중으로, 적취암 청은이라 부르는데, 또한 분녕에 있었다】(戲贈惠南禪師【惠南卽江西老禪, 號積翠庵淸隱, 亦在分寧】)
15. 갓 생산된 차를 남선사에게 주다【희녕 원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寄新茶與南禪師【熙寧元年葉縣作】)
16. 『진사』를 읽다【희녕 원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 (讀晉史【熙寧元年葉縣作】)
17. 책을 읽고 기복에게 올리다. 2수【치평 3년에 지은 작품이다】(讀書呈幾復. 二首【治平三年作】)
18. 물길 때문에 막혀, 장난삼아 기복에게 올리다. 2수(阻水戲呈幾復. 二首)
19. 열도에게 주며 헤어지다【희녕 3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寄別說道【熙寧三年葉縣作】)
20. 허 씨의 설문해자를 익히고 여러 아우들에게 주다【치평 3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學許氏說文贈諸弟【治平三年北京作】)
21. 이대부를 불러 술을 마시다【원우 3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李大夫招飲【元祐三年秘書省作】)
22. 남강 자리에서 유, 이 두 군에게 주다【원풍 3년 관직이 바뀐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南康席上贈劉李二君【元豐三年改官太和作】)
23. 어부에게 묻다【희녕 원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問漁父【熙寧元年葉縣作】)
24. 광산 가는 길에【치평 4년 섭현에 이르러 지은 작품이다】(光山道中【治平四年赴葉縣作】)
25. 방성을 지나다가 7대 숙조가 옛날에 쓴 작품을 찾다【원풍 원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過方城, 尋七叔祖舊題【元年北京作】)
26. 일찍 길을 나서며【희녕 원년 섭현에 이르러 지은 작품이다】(早行【熙寧元年赴葉縣作】)
27. 신식에서 회수를 건너다(新息渡淮)
28. 비로소 회산이 바라다보이다(初望淮山)
29. 광혜사에서 자다【원풍 7년에 덕평에 이르러 지은 작품이다】(宿廣惠寺【元豐七年赴德平作】)
30. 비로소 섭현에 이르다【희녕 원년에 지은 작품이다】(初至葉縣【熙寧元年作】)
31. 관화 15수【서문을 덧붙이다. 희녕 원년 태평주에서 파직된 후에, 형주로 부터 돌아와 집에 거처하면서 쓴 작품이다】(觀化 十五首【幷序. 熙寧元年罷太平州後, 自荊州居家作】)
32. 왕세필에게 화답하다【희녕 8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和答王世弼【熙寧八年北京作】)
33. 주도인이 세상을 떠나다【원풍 6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朱道人下世【元豐六年太和作】)
34. 진 씨의 정원에서 대나무를 읊조리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陳氏園詠竹【熙寧四年葉縣作】)
35. 배중모가 빗속에 석당에서 돌아오기에 화답하다【희녕 2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和裴仲謀雨中自石塘歸【熙寧二年葉縣作】)
36. 배위가 마안산을 지나면서 지은 작품에 차운하다(次韻裴尉過馬鞍山)
37. 소재옹이 초서로 쓴 벽 뒤에 쓰다【서문을 덧붙이다】(題蘇才翁草書壁後【幷序】)
38. 아내의 죽음을 애도하다【희녕 3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哀逝【熙寧三年葉縣作】)
39. 순보 부부를 맞이하다【공의 누이는 진소에게 시집갔는데, 순보가 진소의 자이다】(迎醇甫夫婦【公之妹適陳塑, 醇甫其字也】)
40. 하수의 배 위에서 저물녘 술을 마시며 진열도에게 올리다(河舟晩飲呈陳說道)
41. 임군이 관사에서 가을비를 읊은 작품에 차운하다(次韻任君官舍秋雨)
42. 번후묘에 쓰다. 2수(題樊侯廟. 二首)
43. 남사에서 왕염이 이름을 쓴 곳에 쓰다【희녕 3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題南寺王髯題名處【熙寧三年葉縣作】)
44. 임중미가 헤어지며 보내온 작품에 화답하다【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和答任仲微贈別【元豐五年太和作】)
45. 중모가 밤에 느낌이 있어 지은 작품에 화창하다【희녕 2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和仲謀夜中有感【熙寧二年葉縣作】)
46. 자다가 일어나다. 2수【희녕 3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 당시 포성(蒲城)에 도적이 들끓어 군(郡)이 군교(軍校)의 독촉을 받고 있었다】(睡起. 二首【熙寧三年葉縣作. 時蒲城佚盜, 郡以校見督】)
47. 수양의 일 뒤에 쓰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書睢陽事後【熙寧四年葉縣作】)
48. 맘껏 써서 중모에게 올리다【희녕 2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漫書呈仲謀【熙寧二年葉縣作】)
49. 남선사에 오르자 배중모가 생각나서(登南禪寺, 懷裴仲謀)
50. 임중미에게 차운하여 답하다【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答任仲微【元豐五年太和作】)
51. 여름날 백형의 꿈을 꾸고 나서 강남으로 부치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夏日, 夢伯兄, 寄江南【熙寧四年葉縣作】)
52. 동손을 만나지 못하고 곤양을 지나다【곤양은 섭협에 속해 있는데, 광무제가 왕망을 격파했던 곳이다】(同孫不愚, 過昆陽【昆陽正屬葉縣, 卽光武破王莽之地】)
53. 돈이 주부에게 부치다. 이때에 고을의 경계에서 수부부가 석당하를 파고 있었다(寄頓二主簿. 時在縣界, 首部夫鑿石塘河)
54. 포원례의 「병기」라는 작품에 차운하여 답하다(次韻答蒲元禮病起)
55. 봄 제사를 섭공묘와 쌍부관에서 나누어 지내다【섭공묘와 쌍부관은 모두 섭현에 있다】 (春祀分得葉公廟雙鳬觀【廟觀皆在葉縣】)
56. 술 마신 손님을 해정하자고 장난삼아 부르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戲招飲客解酲【熙寧四年葉縣作】)
57. 진 씨 여제를 전송하며 석당하에 이르다(送陳氏女弟, 至石塘河)
58. 장난삼아 돈이 주부에게 주다【돈이 주부가 술을 마련하지 않았었다】(戱贈頓二主簿【不置酒】)
59. 손불우가 개원고사에 의거해 봄 난간으로 옮기길 청하자, 이로 인해 답을 보내다(孫不愚引開元故事, 請爲移春檻, 因而贈答)
60. 진열도가 곤궁하기에 채소 한 움큼을 보내다【희녕 3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陳說道約日送菜把【熙寧三年葉縣作】)
61. 공상보가 보내온 시에 답하며 화창하다(答和孔常父見寄)
62. 백 씨의 시에 차운하여 안석당의 연화주를 보내온 것에 사례하다(次韻伯氏, 謝安石塘蓮花酒)
63. 쌍부관에 쓰다(題雙鳬觀)
64. 진계장에게 대나무통을 구해 물을 부엌으로 끌어들이다(從陳季張, 求竹竿, 引水入廚)
65. 왕명복과 진계장에게 올리다(呈王明復陳季張)
66. 새벽에 임대부 조행을 따라 석교를 지나다가 수보에게 부치다【희녕 3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曉從任大夫祖行, 過石橋, 寄粹甫【熙寧三年葉縣作】)
67. 남선의 매화 아래에서 술을 마시다가 장난삼아 쓰다【희녕 3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飲南禪梅下, 戲題【熙寧三年葉縣作】)
68. 소지재의 「장유민과현백령균전」이라는 작품에 차운하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邵之才將流民過懸帛嶺均田【熙寧四年葉縣作】)
69. 진계장에게 촉부용이 있었는데, 술을 잘 마시는 손님이 찾아와 꽃이 피자마자 곧바로 꺾어 갔다. 이에 시를 지어 희롱하다(陳季張有蜀芙蓉, 長飲客至, 開輒翦去, 作詩戲之)
70. 거듭 진계장에게 거상화를 보내다. 2수(再贈陳季張拒霜花. 二首)
71. 두자경이 서회로 돌아가기에 전송하다(送杜子卿歸西淮)
72. 눈 속에 연일 길을 가다가 장난삼아 써서 동료에게 편지처럼 보내다(雪中連日行役, 戲書簡同僚)
73. 이녀에서 장자에게 부치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離汝寄張子【熙寧四年葉縣作】)
74. 원례의 「춘회」 10수에 차운하다(次韻元禮春懷. 十首)
75. 거듭 원례의 「춘회」 10수에 화답하다【서문을 덧붙인다】(再和元禮春懷 十首【幷序】)
76. 차운하여 중모의 「야화당사」라는 작품에 삼가 화답하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奉和仲謨夜話唐史【熙寧四年葉縣作】)
77. 무양의 서사에서 예전 글을 썼던 곳에 쓰다【서문을 덧붙이다. 희녕 2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書舞陽西寺舊題處【幷序. 熙寧二年葉縣作】)
78. 이 씨의 정원에서 술을 마시다. 3수【원풍 원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飲李氏園. 三首【元豐元年北京作】)
79. 황산에서 자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宿黃山【熙寧四年葉縣作】)
80. 계장의 죽림촌에 쓰다(題季張竹林村)
81. 소지재에게 차운하여 답하다(次韻答邵之才)
82. 이경에게 드리다(呈李卿)
83. 6월 비를 애타게 바라다【희녕 7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六月閔雨【熙寧七年北京作】)
84. 이미 비를 애타게 기다라는 시를 지었다. 그날 밤에 마침내 비가 내려, 기쁨 속에 잠을 이루지 못했다. 일어나 비가 내림을 기뻐하는 시를 지었다(旣作閔雨詩. 是夕遂澍雨, 夜中喜不能寐, 起作喜雨詩)
85. 공익과 차를 맛보다【원풍 원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公益嘗茶【元豐元年北京作】)
86. 내가 이미 섭현의 벼슬에서 옮겨져 마침내 낙수의 물가를 지나다가 며칠 동****술에 취해 노닐었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予旣不得葉, 遂過洛濱, 醉遊累日【熙寧四年葉縣作】)
87. 잡시【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雜詩【元豐二年北京作】)
88. 조촌 가는 길에【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曹村道中【元豐二年北京作】)
89. 멋대로 써서 기복에게 드리다. 3수【치평 3년에 지은 작품이다】(漫書呈幾復. 三首【治平三年作】)
90. 기복을 머물게 하며 술을 마시다【치평 3년에 지은 작품이다】(留幾復飲【治平三年作】)
91. 거듭 기복을 머물게 하다(再留幾復)
92. 진정자가 여지를 보내주었기에 사례하다. 3수【원풍 4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謝陳正字送荔枝. 三首【元豐四年太和作】)
산곡시외집보권제사(山谷詩外集補卷第四)
1. 용문의 반수재가 보내온 작품에 답하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答龍門潘秀才見寄【熙寧四年葉縣作】)
2. 장중모에게 차운하여 부치다(寄張仲謀次韻)
3. 나그네가 담부에서 왔는데 명인사의 중이라고 했으며, 정소당을 짓고서는 내게 작품을 요구했다(客自潭府來, 稱明因寺僧, 作靜照堂, 求予作)
4. 잡시. 7수【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雜詩. 七首【熙寧四年葉縣作】)
5. 한삼가에서 술을 마시고 취한 이후에야 비로소 밤비가 내린 줄 알았다(飲韓三家, 醉後始知夜雨)
6. 장중모가 강에서 잡은 잉어를 보냈는데 아직 오지 않았기에 장난삼아 시를 지어 재촉하다(張仲謨許送河鯉未至, 戲督以詩)
7. 장중모의 「범주」라는 시에 화답하다(和答張仲謨泛舟之詩)
8. 오이를 먹다 생각이 일어(食瓜有感)
9. 길을 가다 공수에게 부치다【희녕 5년 섭현에서 북경에 이르러 지은 작품이다】(道中寄公壽【熙寧五年自葉赴北京作】)
10. 길을 가다가. 잡편 6수(行邁. 雜篇 六首)
11. 거현재【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去賢齋【熙寧四年葉縣作】)
12. 수노가에서 주렴 너머로 비파 소리를 듣다【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粹老家隔簾聽琵琶【元豐二年北京作】)
13. 강남【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江南【元豐二年北京作】)
14. 길을 가다 경진에게 부치며 더불어 유원진에게 편지 삼아 보내다【희녕 5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道中, 寄景珍, 兼簡庾元鎭【熙寧五年北京作】)
15. 경진의 「도미」라는 작품에 차운하다(次韻景珍酴醿)
16. 마수노와 범덕유에게 드리다【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呈馬粹老范德孺【元豐二年北京作】)
17. 장중모가 단오에 멋진 작품을 보내왔기에 사례하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謝張仲謀端午送巧作【熙寧四年葉縣作】)
18. 장자렬에게 차를 보내다(送張子列茶)
19. 3월 임신에 효민 희효와 정명사의 경장에서 『홍명집』에 실려 있는 심형의 「동유견오제인유명경사」라는 시작품을 보았다. 이에 차운하여 두 공에게 올리다【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三月壬申, 同堯民希孝, 觀淨名寺經藏得弘明集中沈炯同庾肩吾諸人游明慶寺詩, 次韻奉呈二公【元豐二年北京作】)
20. 비가 지나고 성 서편의 소가에 이르다【원우 원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雨過至城西蘇家【元祐元年秘書省作】)
21. 중모가 새로 지은 시를 보여주었기에 사례하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謝仲謀示新詩【熙寧四年葉縣作】)
22. 10월 15일 청도관 소요당에서 아침을 먹다(十月十五日, 早飯淸都觀逍遙堂)
23. 홍초동에서 홀로 자며【희녕 3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紅蕉洞獨宿【熙寧三年葉縣作】)
24. 봄날 눈 내리자 장중모에게 드리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春雪, 呈張仲謀【熙寧四年葉縣作】)
25. 유태박이 가족들을 데리고 여산을 유람하며 보내온 작품에 화답하다【원풍 3년 태화에 부임하면서 길 가다 지은 작품이다】(和答劉太博携家遊廬山見寄【元豐三年赴太和道中作】)
26. 백 씨가 한정옹에게 장난삼아 지어준 작품에 차운하다. 국화가 필 때에 한정옹의 집에 좋은 술이 있었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伯氏戲贈韓正翁. 菊花開時, 家有美酒【熙寧四年葉縣作】)
27. 이강문에게 답하다【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答李康文【元豐二年北京作】)
28. 팽남양을 전송하며(送彭南陽)
29. ****사가 부모님을 뵙기 위해 장사로 돌아가기에 전송하며【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送鄧愼思歸長沙覲省【熙寧四年葉縣作】)
30. 시중에게 포단을 구하다【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從時中乞蒲團【元豐五年太和作】)
31. 제군들이 내가 작년에 지은 「취벽도」라는 작품에 뒤미처 화답한 작품에 장난삼아 답하다(戲答諸君追和予去年醉碧桃)
32. 눈 온 뒤에 남산 모정에 올라 장중모에게 편지로 보내다. 2수【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雪後登南禪茅亭, 簡張仲謀. 二首【熙寧四年葉縣作】)
33. 경진 태박이 예전에 창화했던 「포도」라는 작품을 보여주기에, 이로 인해 차운한다【희녕 5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 경진의 이름은 영빈이다】(景珍太博見示舊唱和蒲萄詩, 因而次韻【熙寧五年北京作. 景珍名令蠙】)
34. 염사와 염팔이 경사에 도착했기에 기뻐하며【원풍 8년 도하에서 관직이 바뀌었을 때 지은 작품이다】(喜念四念八至京【元豐八年都下改官作】)
35. 백 씨가 보내온 「개낭중이 노두 시 배우는 것을 좋아했다」라는 작품에 차운하다【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韻伯氏寄贈蓋郞中喜學老杜之詩【元豐二年北京作】)
36. 개낭중이 은혜롭게 보내온 작품 중에 “이강이 일노를 공격하니, 싸우지 않아도 이기네”라는 조롱의 표현이 있었다. 차운하여 이를 해명한다(蓋郞中惠詩, 有二强攻一老, 不戰而勝之嘲. 次韻解之)
37. 여비승에게 화창하다【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和呂秘丞【元豐二年北京作】)
38. 잡시. 4수【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雜詩. 四首【元豐二年北京作】)
39. 자고의 「즉사」라는 작품에 차운하다【희녕 8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子高卽事【熙寧八年北京作】)
40. 차운하여 광릉에 있는 남육에게 부치다【숭녕 2년 악주로부터 의주에 이르러 지은 작품이다】(次韻寄藍六在廣陵【崇寧二年自鄂赴宜州作作】)
41. 다시 화답하여 남육에게 보내다(再和寄藍六)
42. 백락천을 모방하여 장난삼아 쓰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戲書效樂天【熙寧四年葉縣作】)
43. 여성시【서문을 덧붙이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余成詩【幷序】【熙寧四年葉縣作】)
44. 장중모에게 부치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寄張仲謀【熙寧四年葉縣作】)
45. 「봄날 노닐다가 열도에 헤어지며」라는 작품에 차운하다. 2수【희녕 3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春遊別說道. 二首【熙寧三年葉縣作】)
46. 강무대 남쪽에서 감흥이 일어【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講武臺南有感【元豐二年北京作】)
47. 손불우가 마실 것을 요구하는데, 중양절의 술을 이미 다 마셨기에 장난삼아 답하며 한 편을 짓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孫不愚索飲, 九日酒已盡, 戲答一篇【熙寧四年葉縣作】)
48. 외람되게도 수도 형제가 편지를 보내왔는데, 오랫동****답장을 하지 못했다. 장구를 지어 불민함을 사죄했다(辱粹道兄弟寄書, 久不作報, 以長句謝不敏)
49. 지명의 「조도부 숙질을 초대하며」라는 작품에 화답하다【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和知命招晁道夫叔姪【元豐五年太和作】)
50. 거듭 차운하여 장난삼아 도부에게 주다(再次韻, 戲贈道夫)
51. 가을날의 상념(秋思)
52. 희중이 이도위의 북원에서 열린 술자리에 초대했다【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希仲招飲李都尉北園【元豐二年北京作】)
53. 서산을 지나다(過西山)
54. 밤에 옆 배의 최가의 아이가 부르는 노래를 듣고(夜聞鄰舟崔家兒歌)
55. 거듭 답하다(重答)
56. 홍구에서(鴻溝)
57. 배진공의 서당에서(裴晉公書堂)
58. 자산묘에서(子產廟)
59. 이십제 창이 ‘화’자에 화답한 것을 보고 생각나는 대로 읊조리다. 5수(見二十弟倡和花字, 漫興. 五首)
60. 9월 9일 국화를 대하니, 하수 가에 있는 수노가 그리워 짓다. 4수【뒤 2수는 비파를 타던 여종을 위해 지은 것이다】(九日對菊, 有懷粹老在河上. 四首【後二首爲琵琶女奴作】)
61. 사창과 왕박유에게 보내다【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贈謝敞王博喻【元豐二年北京作】)
62. 곽감부의 「영설」에 화답하다【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和答郭監簿詠雪【元豐二年北京作】)
63. 숙직하며 진자혜에게 부치다(直舍, 寄陳子惠)
64. 정회의 「우후」라는 작품에 화운하다【희녕 8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和庭誨雨後【熙寧八年北京作】)
65. 정회의 「고우불출」이라는 작품에 화운하다(和庭誨苦雨不出)
66. 정회의 「안추과출성」이란 작품에 차운하다(次韻庭誨按秋課出城)
67. 큰바람【희녕 8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大風【熙寧八年北京作】)
68. 사문 이문원의 정자에 쓰다【희녕 8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題司門李文園亭【熙寧八年北京作】)
69. 차운하여 대원의 제편에 화운하다. 9수【치평 3년에 지은 작품이다】(次韻和臺源諸篇. 九首【治平三作】)
70. 영중의 야헌에 지어 보내다【원풍 6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영중은 진관의 아래에 있었다】(寄題瑩中野軒【元豐六年太和作】【瑩中係陳瓘】)
71. 숙조 소경이 바둑 두는 것을 보고【치평 2년에 지은 작품이다】【소경의 휘는 순이고 자는 원지로 벼슬은 태상소경이다】(觀叔祖少卿奕棊【治平二年作】【少卿諱淳, 字元之, 官太常少卿】)
72. 창에 비친 햇살【원우 8년, 어머니 상을 당했을 때 집에 있으면서 지은 작품이다】(窗日【元祐八年丁母艱家居作】)
73. 곽명숙의 「등현루견사장구」에 차운하다【원풍 6년 덕평에 이르렀을 때 지은 작품이다】(次韻郭明叔登縣樓見思長句【元豊六年赴德平作】)
74. 동관승사에서 상서랑 조종민의 묵죽 한 가지를 얻었는데 붓의 기운이 천하에서 오묘했다. 이를 위해 칠언절구 2수를 지었다【원풍 3년 관직이 바뀌어 태화로 가는 길에 짓다】(銅官僧舍得尙書郞趙宗閔墨竹一枝, 筆勢妙天下, 爲作小詩 二首【元豐三年改官太和經途作】)
75. 새벽에 상부에서 나와 관소로 가며【희녕 8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曉出祥符, 趨府【熙寧八年北京作】)
76. 밤에 『촉지』를 보다【희녕 8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夜觀蜀志【熙寧八年北京作】)
77. 용천의 여위가 선이에 대해 묻자 칠언절구 2수를 지어 장난삼아 답하다【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용천은 태화의 옆 고을이다】(戲答龍泉余尉問禪二小詩【元豐五年太和作】【龍泉, 太和隣邑】)
78. 장난삼아 원옹에게 보내다【원풍 6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戲贈元翁【元豐六年太和作】)
79. 현 서편에서 일을 하다 기쁘게도 비가 내려 임공점 대부에게 부치다【희녕 4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行役縣西, 喜雨, 寄任公漸大夫【熙寧四年葉縣作】)
80. 장난삼아 써서 수고암에 보내다【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戲贈水牯菴【元豐五年太和作】)
81. 계해 입춘일에 석지사에서 차를 끓여 마시다가 경술 연간에 성 이십구 중숙이 고을을 다스리고 있을 때 이름을 써 놓은 것을 보았다. 이에 이 절이 얼마 되지 않아 지어진 것을 탄식하고 고을의 학궁이 사라져 다시 회복할 수 없다는 것에 슬펐다【원풍 6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 (癸亥立春日, 煮茗於石池寺, 見庚戌中盛二十舅中叔爲縣時題名, 歎此寺不日而成, 哀縣學弊而不能復【元豐六年太和作】)
82. 대도사를 초대하여 거문고를 연주하게 하다【희녕 8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招戴道士彈琴【熙寧八年北京作】)
83. 연수사에서 작은 홍약 한 송이를 보았는데, 소위와 양주에서는 취서시라고 부른다【원풍 6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延壽寺見紅藥, 小魏揚州號爲醉西施【元豐六年太和作】)
84. 강사에 이르자 중이 금실을 두룬 원숭이 가죽으로 책상을 덮었었다【원풍 4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臨江寺, 僧以金線猿皮蒙棐几【元豐四年太和作】)
85. 군용을 전송하다【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 (送君庸【元豐五年太和作】)
86. 북원을 거닐다가 매화를 꺾어 군용에게 보내다(北園步, 折梅, 寄君庸)
87. 하룻밤 비바람에 ****이 모두 떨어진 채 오직 희렴 한 떨기만이 있었는데, 깨끗하여 마음에 들었다. 이에 장난삼아 짓다【원풍 6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一夕風雨, 花藥都盡, 唯有豨薟一叢, 濯濯得意, 戲題【元豐六年太和作】)
88. 만흥【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漫興【元豐五年太和作】)
89. 유사주에게 부치다【원풍 7년 덕평에서 지은 작품이다】(寄劉泗州【元豐七年德平作】)
90. 차운하여 임중미에게 답하다【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答任仲微【元豐五年太和作】)
91. 하주부와 소재랑이 「사가」라는 시를 보내왔기에 장난삼아 화답하다(何主簿蕭齋郞贈詩思家, 戱和答之)
92. 차운하여 위주부에게 화창하다【원풍 5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 和魏主簿【元豐五年太和作】)
93. 남안의 시험장에 마실 술이 없었다. 이에 주도보가 공상에서 한 동이 술을 가져와 때때로 마주하며 마셨다. 오직 시험이 끝나면 술도 다 마실까 걱정했는데, 종이 다른 술동이도 있다고 말을 했다. 목부용이 활짝 피어 있었기에 장난삼아 시를 지어 도보에게 올린다【원풍 4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南安試院, 無酒飲. 周道輔自贛上携一榼, 時時對酌. 惟恐盡試畢, 僕夫言尙有餘樽. 木芙蓉盛開, 戲呈道輔【元豐四年太和作】)
94. 청은의 지정 선사에게 주다【희녕 원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贈淸隱持正禪師【熙寧元年葉縣作】)
95. 공택의 「우후」라는 작품에 차운하다【원풍 3년 관직이 바뀌어 태화로 가는 도중에 지은 작품이다】(次韻公擇雨後【元豐三年改官太和道中作】)
손성화의 취진본 『산곡시집주』에 대한 발문(孫星華跋聚珍本山谷詩集注)
산곡시별집보(山谷詩別集補)
산곡시별집보(山谷詩別集補)
1. 4월 말인데 날씨가 갑자기 가을 같았기에 마침내 겹옷을 입고서 북사정에 놀러가 불어난 강물을 구경했다【희녕 원년 섭현에서 지은 작품이다】(四月末, 天氣陡然如秋, 遂御裌衣, 游北沙亭, 觀江漲【熙寧元年葉縣作】)
2. 송경첨과 함께 변수행이란 작품을 나누어 짓다【희녕 5년 국자감교수로 있을 때 지은 작품이다】(同宋景瞻分題汴上行【熙寧五年國子監敎授作】)
3. 배꽃【원풍 2년 북경에서 지은 작품이다】(梨花【元豐二年北京作】)
4. 성심헌에 쓰다【원풍 6년 태화에서 지은 작품이다】【자은사에서는 푸른 산을 맞주 보게 하려고 연방의 대나무 그늘 아래에 창을 열었었다. 그래서 내가 이를 ‘성심’이라고 불렀다】(題醒心軒【元豐六年太和作】【慈恩寺淸山主開窻于碾坊竹陰, 余命之曰醒心】)
5. 중추에 달을 보이지 않고 계속 비가 내리어 가을 수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걱정하는 작품을 받들어 보고서 그 작품에 삼가 차운하다【원풍 7년에 지은 작품이다】 (承示中秋不見月, 及憫雨連作, 恐妨秋成, 奉次元韻【元豐七年】)
6. 왕 씨 몽석의 부채에 쓰다【원우 2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書王氏夢錫扇【元祐二年秘書省作】)
7. 왕연이 은혜롭게 차를 보내왔기에 사례하다【원우 2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謝王煙之惠茶【元祐二年秘書省作】)
8. 유중수 「전원」에 화답하다【원우 2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和答劉中叟殿院【元祐二年秘書省作】)
9. 백시의 「팽려춘목도」에 쓰다【원우 3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伯時彭蠡春牧圖【元祐三年秘書省作】)
10.백시의 말 그림에 쓰다【원우 3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題伯時馬【元祐三年秘書省作】)
11. 동파 소식의 「죽석도」에 쓰다【원우 3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題東坡竹石【元祐三年秘書省作】)
12. 단련사 유영년이 각응을 그린 그림을 보다【원우 2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觀劉永年團練畫角鷹【元祐二年秘書省作】)
13. 왕진경의 「평원계산폭」에 쓰다【원우 3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題王晉卿平遠溪山幅【元祐三年秘書省作】)
14. 대서의 수각에서 진경가의 소화가 젓대 부는 소리를 듣다【원우 3년 비서성에서 지은 작품이다】(大暑水閣, 聽晉卿家昭華吹笛【元祐三年秘書省作】)
15. 계유년 8월 백장산의 숙선사와 함께 따뜻한 물로 씻고서 짧은 시를 지어 구선 순공 장로에게 올리다【원우 8년 어머니 상을 당하여 집으로 돌아가면서 지은 작품이다】(癸酉八月, 同百丈肅禪師, 溫湯, 作小詩, 呈九仙舜公長老【元祐八年丁母喪歸 家作】)
16. 죽지사 2수【소성 2년에 지은 작품이다】(竹枝詞. 二首【紹聖二年】)
17. 자주의 소산 총죽을 읊조리다【원부 2년 융주에서 지은 작품이다】(詠子舟小山叢竹【元符二年戎州作】)
18. 빈노가 동지에 회포를 적어 자주에게 보여준 작품에 차운한다. 아직 뵙지 못했을 때에 지은 자주가 돌아갈 때에 보냈다【원부 2년 융주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斌老冬至書懷示子舟篇. 未見及之作, 因以贈子舟歸【元符二年戎州作】)
19. 빈노가 그린 두 대나무 그림에 장난삼아 쓰다【원부 2년 융주에서 지은 작품이다】(戲題斌老所作兩竹梢【元符二年戎州作】)
20. 빈노가 보내온 「영목기국팔운」에 삼가 차운하다【원부 2년 융주에서 지은 작품이다】(奉次斌老送癭木棋局八韻【元符二年戎州作】)
21. 석각이 그린 「기직도」에 쓰다【원부 3년에 지은 작품이다】(題石恪畫機織圖【元符三年】)
22. 가죽신 바닥을 석추관에게 보내다. 3수【원부 3년 융주에서 지은 작품이다】(以皮鞵底贈石推官. 三首【元符三年戎州作】)
23. 전덕순이 지은 「녹원탄의주유작」이라는 작품에 차운하다【건중정국 원년 형남에서 지은 작품이다】(次韻錢德循鹿苑灘艤舟有作【建中靖國元年荊南作】)
24. 범덕유가 붓을 잘 만드는 사람에게 붓을 모아 열 개를 만들고서는 나누어 보내주었다【숭녕 3년 악주에서 지은 작품이다】(范德孺須筆裒諸工佳者, 共成十枝, 分送【崇寧三年鄂州作】)
25. 내가 지난해에 장사에 있으면서 수차례 처도 원실과 서로 따르며 술을 마시었다. 고개를 넘어온 이후로는 다시 이러한 즐거움이 없었다. 이에 느꺼움이 일고 탄식하며 장난삼아 칠언절구 한 수를 짓는다【숭녕 4년 의주에서 지은 작품이다】【처도의 이름은 담이고 원실의 이름은 온이다】(予去歲在長沙, 數與處度元實相從把酒. 自過嶺來, 不復有此樂. 感歎之餘, 戱成一絶【崇寧四年宜州作】【處度名湛, 元實名溫】)
황순이 쓴 송본 『예장황선생별집』에 대한 발문(黃㽦跋宋本豫章黃先生別集)
사계곤이 『산곡별집보』에 붙인 발문(謝啓昆跋山谷別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