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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좋은땅
원산지 국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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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살을 나누어 먹었다

    9791138825016.jpg

    도서명:맛살을 나누어 먹었다
    저자/출판사:정이재/좋은땅
    쪽수:172쪽
    출판일:2023-11-20
    ISBN:9791138825016

    목차
    시인의 말

    1부. 겨울
    횟집
    물뱀
    신을 죽인 탓
    목련

    해석
    청/개구리
    눈치 빠른 서커스단
    엇갈린 삶
    하얀색이 검은색으로 빠진다
    진리
    송악사에서의 추락사
    등에
    나의 죽음에 필요한 간단한 요건
    여기 버려진 시가 있다
    흘러내린 침을 욕하지 않는
    간짜장의 유전자
    고성의 시
    아스팔트가 새를 만났을 때
    사랑할 수 없었을까
    맛살을 나누어 먹었다
    Z 그리고 다시 A
    순수
    정해진 것은 없는
    티베트의 고원
    나방
    제자리
    젬병
    어린 산양에게 보내는 편지
    철새는 어느 계절을 가장 좋아할까
    회색인
    규탄을 늦게나마 알아챈
    목사
    상처에 소금을 뿌린다
    고요한 낮의 제주
    늙은 개의 아가미
    침팬지
    기러기를 사이에 둔 현상
    논의
    선장님 섬은 멀리 있나요
    파****시간
    우연한 시인
    바위야
    이혼한 외계인과 퇴사한 귀신
    열대 우림
    자유 의지
    비범

    2부. 여름
    너의 꿈
    쇼펜하우어
    남의 나라 인공위성이 내 머리 위로 떨어진다는데
    서울

    하루만 눈을 감지 말까 우리
    거리에 핀 목련을 보고 울으셨다뇨
    제철
    유약한 봄
    단막
    옥상 살던 개의 흔적
    바다와 육지
    스님의 걸음 뒤에는 내가 있다
    세 뼘
    몽골


    비늘
    피치 못할 꿈
    여름 병원
    사람과 사랑
    분홍
    장마철 라디오
    여름빛
    여름 숲이 품은 자리에 피어난 푸르름
    내가 악어라면 너에게 내 말이 닿을까
    그래요
    여름 방학
    천사
    같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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