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가 품은 식물 이야기

도서명:삼국유사가 품은 식물 이야기
저자/출판사:안진흥/지오북
쪽수:256쪽
출판일:2023-06-15
ISBN:9788994242873
목차
머리말 4
1부 위대한 탄생은 나무 아래에서
환웅이 태백산 꼭대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12
신단수
이것을 먹으며 100일 동****햇빛을 보지 않으면 15
마늘, 쑥
여뀌 잎처럼 협소하지만, 수려하고 기이하니 24
여뀌
목련으로 만든 키와 계수나무로 만든 노 30
목련, 계수나무
아름다운 한 낭자가 난과 사향 향기를 풍기면서 35
난
대추를 찾아 바다 끝까지, 반도가 있는 하늘 끝까지 43
대추나무
무왕이 어렸을 때 이름을 서동이라 하였고 47
마
모란꽃이 피었다가 질 때까지 그 말과 다름이 없었다 51
모란
2부 나라가 흥하고 망하는 것을
대나무는 합친 후에야 소리가 나게 되어 있으니 58
대나무
소나무 위에서 파랑새 한 마리가 만류하길 74
소나무
잣나무 가지 높아 서리 모르실 화랑 92
잣나무
화가 난 왕이 대나무를 베고 산수유를 심었는데 98
산수유
왕은 노하여 갈대를 베어 그 위를 걷게 하였다 103
갈대
버드나무 꽃 피는 봄을 몇 번이나 헛되이 보냈을까 108
버드나무
흰 옷을 입은 여인이 벼를 베고 있었는데 116
벼
3부 속세에서 깨달음으로 인도하니
두 승려는 나뭇잎을 엮어 옷을 만들어 입었는데 128
피나무, 갈나무
부들자리 깔고 누워 잠이 드니 세상에 얽매이지 않아 137
부들, 둥굴레
남쪽 고개로 올라 향나무를 태워 천신에게 공양을 141
향나무
궁중의 회화나무가 곡을 하듯 울었고 148
회화나무
재상은 한 꿈속에서 내세와 현세를 오갔네 153
느티나무, 원추리
나를 아니 부끄러워하시면 꽃을 꺾어 바치오리다 158
철쭉
하늘의 사자는 이무기 대신 배나무에 벼락을 내리고 166
배나무
명아주국 같은 변변한 끼니, 띠풀로 엮은 집 171
명아주, 띠
4부 꽃이 피어난 자리에 절을 지어
모랑의 집 매화를 먼저 꽃피웠네 180
매화
장사를 지내자 무덤 위에서 연꽃이 피어 186
연
나에게도 차 한 잔 나누어줄 수 있겠는가 198
벚나무, 차나무
오솔길에 봄이 깊어 양쪽 언덕에 꽃이 피네 204
복숭아나무, 살구나무
원효대사의 모친이 밤나무 아래를 지나다가 211
밤나무
뽕나무밭이 몇 번이나 푸른 바다를 이루었지만 217
뽕나무, 박
은그릇 속 흰콩이 흰 갑옷의 군대로 변해 226
콩, 기장, 망고, 치자나무
꿈에 한 노인이 삼베 신발과 칡 신발 한 켤레씩 235
길상초, 삼, 칡
참고문헌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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