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왕자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설렐거야’ 탁상달력(2025)

도서명:어린왕자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설렐거야’ 탁상달력(2025)
저자/출판사:북엔 편집부/북엔
쪽수:30쪽
출판일:2024-09-30
ISBN:8809529015951
목차
12월
/ 우리가 누구든, 어디서 왔든 상관 없어.
어떤 소망이든 품을 수 있어!
1월
/ 삶에서는 누구나 초보자고 학습자야.
스스로 어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가장 미숙한 사람이지.
Le petit prince sur
I’astéroïde B612.
2월
/하늘을 날고 싶다면 날아봐. 방법은 얼마든지 있어.
Les
baobabs
3월
/ 자아(진짜 나)가 강해야 아이로 머물 수 있어.
그러니까 내 말은, 자신을 사랑하라는 거야.
Il ramona soigneusement
ses volcans en activité.
4월
/ 체스에서 진짜 중요한 건 폰이나 말들이 아니라 바로 체스판이야.
Maintenant, va-t’en, dit-il...
je veux redescendre!
5월
/ 사람, 자연, 동물…
그들을 볼 때 꼭 명심해, 오늘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걸.
Il tomba doucement comme tombe un arbre.
6월
/ 사람들은 종종 운명을 받아들이기보다 그 미래에 맞서려고 하지.
Le petit prince, une fois sur
Terre, fut donc bien surpris
de ne voir personne.
7월
/ 왜 떠나는 날 아침에야 지켜낸 것, 얻은 것, 남겨질 것이 또렷하게 보이는 걸까.
Il rit, toucha
la corde, fit jouer
la poulie.
8월
/ 스스로 대단하게 여기면 아무도 될 수 없어.
Je crois qu’il profita, pour son évasion, d’une migration d'oiseaux sauvages.
9월
/ 나도, 풀도, 그냥 있는 거야. 이유 없이 존재하는 것들이 참 좋아.
Cette planète est toute sèche, et toute pointue et toute salée.
10월
/ “그건 불가능해!” 라는 말에 신경쓰지 마. 그의 한계이지 너의 한계는 아니잖아.
Un jour, j’ai vu le soleil se coucher quarante- quatre fois!
11월
/ 그거 알아? 어른은 현명한 아이고, 아이는 현명한 어른이야.
Et, couché dans I’herbe, il pleura.
12월
/ 함부로 남을 평가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거야. 너도 그렇지?
Bonjour, dit le ren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