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에 빠진 은하수 별들

도서명:우물에 빠진 은하수 별들
저자/출판사:여태동/달아실
쪽수:160쪽
출판일:2023-10-19
ISBN:9791191668919
목차
시인의 말
1부
폐지와 할머니|내 공간|출근길 단상|귀뚜라미가 죽었다|법정 소년과 이해인 소녀|다짐
|봄 도다리를 위한 진혼곡|서빈백사|숨비소리|속 쓰린 아침|마춤뻡 파게|스팸 메일을 지우며|심방세동 환자의 독백|어떤 상황|2천 원짜리 대중목욕탕|탈까 말까|일생 - 무산 대종사 각령覺靈 전에
2부
가을 단비|감자|겨울밤 늙은 호박을 자르며|그해 여름 장마, 그리고 가을|단호박|땅강아지|뚱딴지|마麻|토란대|무시래기|무엇을 위해 부지런해야 하는가|배추를 묶으며|베란다 상추|봄 마늘밭|불미나리|서리태|염주|적상추|주말농장 할아버지|천일염과 정제염|초여름 들판에서|치커리꽃|생강
3부
막지고개 인동초|아부지요 아부지요|무섬연가|나 고향집으로 돌아갈라이더|우물에 빠진 은하수 별들|고향의 언어를 담금질한다|간이역
4부
가을 단풍|다비|검정고무신|구인사 일주문에 서서|내가 아는 스님은|심곡암 가을
5부
92병동 환자|고물 트럭과 렉서스 외제차|늑대 부부와 흡혈박쥐|백짓장|사상, 계급 그리고 숟가락|새들은 해당화 꽃이 되어 날아갔다|소판 돈|일기 예보에 대한 불신|파 랄라랄라 디디바우 와와|아라구 삼삼 아라구 삼삼|봄타령
해설 _ ‘생명존엄’ 복밭(福田)에 피어난 시어(詩語)의 향연(饗宴) ㆍ 백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