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답이 먼저 나오는 대화도 있다

도서명:대답이 먼저 나오는 대화도 있다
저자/출판사:강봉덕 , 김성백 , 문현숙 , 박진형 , 배세복 ,/달아실
쪽수:280쪽
출판일:2023-09-25
ISBN:9791191668889
목차
Volume 시
[강봉덕] 불안한 잠|물의 출근|흉터|가방|1인칭 캡슐
[김성백] 그늘흔|석태아|개와 도둑의 나라|먼 등|약달력
[문현숙] 울 아부지 면발 장단|바람의 수화手話|하차|졸음쉼터|까마귀 통신, 오버 - 오래전 영면하신 삼촌을 회상하며
[박진형] 발굴의 시간|인형의 이중생활|자기 홀극과 오르골의 상관관계에 관한 연구|충돌에 관한 보고서|내 안의 적란운
[배세복] 방죽이 있고|툇마루가 울리고|상갓집은 멀고|손가락이 달라붙고|구들장은 꺼지고
[손석호] 동물 재배용 비닐하우스|소금쟁이|일개미|기생충|사마귀
[송용탁] 그날 단지 여름만 살았네|탈의 - 의심하지 않고|Say Yes|중세를 위한 구상태|서쪽으로 부르는 노래
[이령] 시인하다|박달재 신화
[정윤서] 해바라기 샤워기|더블 침대|차단기|오후 5시 옥상의 프랑켄슈타인|설렁탕
[채종국] 간과 격|붉은 재즈Jazz|기미幾微|비누의 자세|칼의 바깥
[최규리] 페스티벌|매달린 사람|프랜시스 베이컨이 저녁을 준비하며|대리운전자와 안티고네의 매드 무비|릴리 릴리
[최재훈] 그 음악은 제발 틀지 마세요, 디제이|늙은 말을 타고|깃털이 죄다 빠져버린 하늘이 툭툭, 유리창에 떨어지는 나날들에 대해|사랑과 동정 사이|여름 강변에서
테마시 “13월”
[강봉덕] 13월 |[김성백] 볼셰비키의 첫사랑|[문현숙] 13월의 능소화|[박진형] 13월|[배세복] 13월|[손석호] 13월|[송용탁] 방백|[이령] 13월의 미장센 - 미스킴라일락|[정윤서] 13월|[채종국] Undecimber|[최규리] 초승달 목걸이|[최재훈] 13월의 눈
Volume 산문
[문현숙] 엉덩이를 흔들어 봐
[이령] 경험의 미적 창출 - 시인의 인식체계가 구성한 새로운 대상으로의 탐색|현상에 대한 포착捕捉과 총괄總括의 균형 - 숭고한 문학적 미감
[송용탁] 졸업
Volume 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