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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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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문학동네
원산지 국내산
브랜드 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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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9791141600716.jpg

    도서명: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저자/출판사:오병량/문학동네
    쪽수:132쪽
    출판일:2024-05-29
    ISBN:9791141600716

    목차
    시인의 말

    1부 다만, 다만의 말로 쓴
    봄눈/ 꿈의 독서/ 묻다/ 나들목/ 유독/ 다만, 다만의 말로 쓴/ 딸기와 고슴도치/ 입술은 어떻게 갈라졌고 왜 뼈처럼 부러지지 않는가/ 국수의 맛/ 말하는 법이 없었다/ E=mc²/ 편지의 공원

    2부 대단한 그루터기를 바란 것은 아니었지만
    대공황/ 꿈꾸는 도살장/ 모조/ 녘/ 벽 하나의, 벽 하나의 종소리처럼/ 아령/ 무른 피/ 개척교회/ 레닌그라드의 집배원/ 그 가을 어떤 사진의 비탄적이며 퇴폐적인 분위기/ 일별/ 하루는 긴 이름/ 아니라면 안일한/ 목도리 사용법

    3부 인간의 힘으로
    자매결연/ 어쩌다 사슴/ 모조로 피는 장미/ 미란/ 대홍수/ 나는 최근에 운 적이 있다/ 새들이 노는 아지트/ 원두를 보는 아침/ 결벽/ 수리중/ 어린이날/ 진오기/ 첩의 딸/ 호랑이꽃

    해설 | 상실 이후
    고봉준(문학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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