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르바나, 번뇌의 촛불이 꺼지다 중

도서명:니르바나, 번뇌의 촛불이 꺼지다 중
저자/출판사:월인(越因)/히어나우시스템
쪽수:414쪽
출판일:2024-08-15
ISBN:9788994139210
목차
추천의 글·용타 스님•9
추천의 글·미산 스님•13
책을 시작하며: 진심眞心에 이르는 열가지 방법•17
감사의 말•19
제6장 진심재미眞心在迷
마음의 최초 작용•24
망심妄心, 움직이는 마음•31
진심은 ‘있는’ 마음이 아니다•35
마음의 본성은 나타나지 않는다•42
무아의 경험에 대한 태도•51
개는 공을 쫓아가고 사자는 공을 던진 사람을 향한다•56
우주는 평화로운 사랑•60
부처도 본질을 직접적으로 알 수 없다•65
마음의 내용을 보지 말고 작용을 보라•69
제7장 진심식망眞心息妄
세계를 구성하는 에너지 흐름•78
초월적 지혜, 반야•83
마음은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하나이다•85
망심이 스스로의 뿌리를 망심으로 알아차리는 것•91
마음에는 원래 주인이 없다•99
의식의 기초 공사는 나와 나 아닌 것의 분열•105
자기자신과의 거리가 0이 된 상태•107
무심에 이르는 열가지 방법 첫번째, 각찰覺察•110
생각을 끊는 두가지 방법•112
느낌을 변화시키는 두가지 방법•118
관찰자도 본질이 아니다•121
알아챔마저도 잊어버리라•125
둘째, 휴헐休歇_그저 봄이 일어나도록 하라•131
불사선불사악不思善不思惡•138
셋째, 민심존경泯心存境_대상은 두고 주체를 없애라•146
임제선사의 네가지 깨우침 방법•153
깨어있기와 임제선사의 사료간•163
넷째, 민경존심泯境存心과 탈경불탈인奪境不奪人•164
잡을 수 없는 일심一心•174
대상과 주체의 경계를 유지하는 망심•180
진정한 주체는 대상없는 독존[唯我獨尊]•184
다섯째, 민심민경泯心泯境_주체와 대상을 모두 없애다•187
순수의식은 주객이 나타나고 사라지는 기반•191
시방十方엔 무너질 벽이 없다•198
식망공부의 핵심, 인경양구탈 •204
여섯째, 주객을 모두 두는 존심존경存心存境•208
대상으로 가득한 경계의 세계 •216
육바라밀은 놀라운 수련법 •221
‘나’를 확인하려는 무의식적인 습관 •225
일곱째, 내외전체內外全體_안팎이 모두 본체•227
우리가 경험하는 세계는 모두 느낌의 세계•233
나의 세계는 곧 나 자신•238
여덟째, 내외전용內外全用_일체가 작용이다•243
만물은 입자처럼 움직이는 파동_솔리톤soliton•248
마음을 바라보는 순간 주체와 대상이 일어난다•256
손짓은 존재하는가?•260
아홉째, 즉체즉용_상대가 곧 절대이다•265
본질은 공적도 신령함도 아니다•271
성성惺惺과 적적寂寂이 함께 가라•281
분별하되 분별에 빠지지 않는 성성惺惺과 적적寂寂•286
열번째, 투출체용_모든 현상속에 본질이 드러난다•289
자아_원심력적 주의와 구심력적 주의의 결합•293
제8장 진심사의眞心四儀
일상의 움직임 속에서 마음을 살펴볼 때 더 효과적이다•314
지법止法_사마타의 핵심•319
‘아, 그렇구나!’ 할 때 마음의 경계가 생겨난다•325
마음의 본체는 상이 없어 붙잡을 수 없다•331
관찰 행위를 넘어갈 때•335
마음이 멈춘다는 것의 의미•343
팔만사천 법문을 설하였지만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352
유심 속에 이미 무심이 작용하고 있다•358
캔버스는 한번도 움직인 적이 없다•365
제9장 진심소재眞心所在
망심이 사라진 자리가 이미 진심•372
전체와 분리되었을 때만 존재가 가능하다•380
늘 있지만 찾는 순간 사라진다•382
“왜?”라는 질문을 떠나야 하는 이유•385
일어나지도 사라지지도 않는 여래장•388
알려고 하면 할수록 본질에서 멀어진다•394
텐세그리티와 마음의 구조•398
무위無爲의 바다는 ‘함이 없는 함’으로 가득하다•409